Marine World
마린월드
---------- 키나발루산 투어 ---------

1. 키나발루 국립공원 (해발 1,564M)
코타 키나발루 시내에서 약 2시간 정도의 거리에 코타키나 발루 산 입구가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꽃인 라플레시아가 유명하고, 난공원에서 여러 종류의 난과 식물들도 볼 수 있습니다.
공원에 열대밀림의 난공원과 전시관이 있습니다.

2. Kundasang
재래시장 (해발 약 1700M)
키나발루 공원에서 약 30분 정도 소요되며 고냉지 채소와 과일 등을 파는 시장입니다. 산골에 있는 시장을 구경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3.
포링(Poring) 온천 (해발 약 1800M)
Kundasang
재래시장에서 약 1시간 정도 거리에 있으며, 땅속에서 솟아 오르는 온천수를 직접 볼 수 있고, 유황 성분을 많이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피부에 매우 좋다고 합니다. 수도꼭지를 설치한 탕 안에 성인 2-3명 정도가 들어갈 수 있는 곳이 10여개가 있고, 물이 흐르도록 만들어 진 곳이 10여개가 있습니다. 온천물로 만들어진 수영장도 자리하고 있습니다.


4.난 공원 (오키드 가든)

이 난공원은 로즈가든,오키드 가든으로 불리는 공원입니다.
희귀한 난들과 꽃들을 만나실수 있으며,곤충을 잡아먹는 식충식물 세계에서 가장작은 난까지 다양한 식물들을 만나실수 있어 아이들의 교육에 매우 유익하다고 합니다


5. 캐노피

키나바루 국립공원을 관광하다보면 꼭 한번 거쳐야할 코스이자 아주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이곳 캐노피는 포링온천에서 시작하여 약 20분간에 정글트래킹을 거쳐 캐노피에 도달하게 되는 코스입니다.
또한 캐노피에 도달하기전에는 대형 보르네오의 대표적인 나무들을 볼수 있게 되고
정글또한 많이 우거져 있으며 맑은 공기 또한 어느 지역 어느 나라와도 비교될수 없이 단연 최고입니다.

그럼 캐노피는 무엇일까? 바로 대형 보르네오 나무 사이에 걸려있는 구름다리로,
이 구름다리는 예전에 식물관찰학자들이 식물을 관찰하기 위해 만들어 놓은 정글속 이동 수단이였으나 지금은 관광객들에게 개방된 것입니다. 이 캐노피의 높이는 지상에서 50m 에 달하며 길이는 150m입니다. 한번에 6명씩만 건널 수 있으니 이점 꼭 유의하시길!

담력을 키우기에는 안성맞춤이며 입장료: 5RM, 사진촬영 허가비 : 5RM
비디오 촬영 허가비 :30RM 을 내야 합니다.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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